중랑구가 지난 22일 중화2동 복합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
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동 주민센터와 도서관, 자치회관 등을 모두 갖춘 복합청사 건립을 계획하고, 지난 2023년 4월 착공에 들어가 총 165억원의 예산을 투입, 2025년 1월 13일부터 새로운 공간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새로운 중화2동 복합청사가 도서관, 대강당 등을 갖춰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지역 공동체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주민 중심의 공간에서 더욱 향상된 행정‧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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