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두레 마크 당진시(시장 오성환)는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추진하는 '2025년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에 선정됐다고 1월 23일 밝혔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식음·여행·체험·기념품 등을 생산 판매하는 관광사업체의 창업과 육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광두레 피디(PD)가 중심이 돼 지역 현장에서 주민사업체를 발굴하고 자생력 있는 사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획수립 단계부터 밀착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최초로 선정된 관광두레 피디는 시에서 주민사업체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