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목동테니스장 전천후 코트로 변신…"3면에 지붕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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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동테니스장 전천후 코트로 변신…"3면에 지붕 설치"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목동테니스장(목동 915)의 18면 중 3면에 지붕을 설치하는 실내 테니스장 조성 공사를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목동테니스장은 2002년 개장한 야외 하드코트인데, 기상 상황에 따라 이용에 불편이 컸던 점을 보완하고자 2022년 10월부터 실내코트 설치를 추진했다.

구는 오는 25일 실내코트 개장식을 열고 다음 달 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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