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명예의 전당 입회 첫 기회를 얻을 후보 선수.
단 추신수가 피선거권을 얻더라도 5% 미만의 득표율을 기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또 추신수가 명예의 전당 피선거권을 얻는다는 것 자체에 큰 의미가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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