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이 취임 후 석유·가스 시추 확대를 예고한 데다 관세 정책이 세계 경제 성장과 에너지 수요에 미칠 영향에 대한 경계감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2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 대비 0.39달러(0.51%) 하락한 배럴당 75.4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WTI는 작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4거래일 연속 하락했고, 브렌트유는 지난해 9월 이후 5거래일째 내리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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