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착각했다고 “망막에 기생충 드글드글” 고객 비하한 점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주문 착각했다고 “망막에 기생충 드글드글” 고객 비하한 점주

인천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 점주가 음료 주문과 관련해 항의한 손님을 비하하는 욕설 영상을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영상에서 손님은 음료를 받은 뒤 “이거 바닐라라테 맞나요?”라고 물었고 A씨는 “네, 주문하신 거 가져가시면 돼요”라고 답했다.

논란이 커지자 A씨는 SNS에서 해당 영상을 포함한 모든 게시물을 내리고 자필로 쓴 사과문을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