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래시포드의 맨유 잔류 가능성을 거론했다.
그는 "래시포드의 캠프는 최근 바르셀로나 디렉터와 만났고, 그의 이적은 바르셀로나의 재정적페어플레이(FFP)를 위한 방출에 달려 있다"라며 "래시포드와 가까운 소식통은 그가 맨유에 남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라고 보도했다.
물론 아모림 감독이 먼저 래시포드에게 손을 내밀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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