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맞선 원정팀 뮌헨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고 케인, 코망, 무시알라, 올리세, 고레츠카, 키미히, 알폰소, 김민재, 우파메카노, 라이머, 노이어가 선발로 나왔다.
먼저 앞서 나간 건 페예노르트였다.
전반 27분 코망이 슈팅을 날렸지만 골키퍼가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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