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운드 악몽 벗어날까"…'이상천 딸' 이올리비아, 1라운드 '종합 1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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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 악몽 벗어날까"…'이상천 딸' 이올리비아, 1라운드 '종합 1위' 통과

'당구 레전드' 이상천의 딸, 이올리비아(33)가 22일 열린 8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LPBA 챔피언십' 예선 1라운드(PPQ)를 종합순위 1위로 통과했다.

이때까지 경기 시간 25분이 남아 있었는데, 이올리비아는 두 차례 공격에 실패한 뒤 18이닝 1득점과 19이닝에 3점을 득점하며 20분이나 남겨두고 승부를 마감했다.

애버리지 1.316은 이번 시즌 이올리비아의 개인 최고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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