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보다 '日 손흥민'?…현지 언론, 아스널에 미토마 추천→"전성기+EPL 검증 끝, 영입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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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보다 '日 손흥민'?…현지 언론, 아스널에 미토마 추천→"전성기+EPL 검증 끝, 영입 고려해야"

영국 현지 언론이 아스널에 일본 국가대표 윙어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영입을 추천했다.

아스널 소식을 주로 전하는 영국 매체 '아스널 인사이더'는 22일(한국시간) "아스널은 마테우스 쿠냐(울버햄튼 원더러스) 대신 미토마 가오루를 타깃으로 삼아야 한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스널은 과거에 미토마와 연결됐고, 지금은 미토마를 영입하는 것을 고려해야 할 때이다"라며 "미토마는 선수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으며, 프리미어리그 수준에서 자신의 능력을 증명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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