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도경수가 식당 창업을 꿈꿨다.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관련 에피소드 외에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제가 혼자 했으면 아무 말 안하고 요리만 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러면서 "이광수 형은 요리할 때 큰 도움이 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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