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차장 출석한 내란국조 청문회…관저 압수수색 불발 공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호차장 출석한 내란국조 청문회…관저 압수수색 불발 공방

국회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22일 제1차 청문회에서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대통령관저 압수수색 불발을 두고 공방이 벌어졌다.

청문회에는 대통령경호처장 권한대행을 맡고 있는 김성훈 경호처 차장이 출석했고, 그 사이 공수처는 이날 오전 11시 30분부터 대통령실 및 한남동 관저 압수수색을 시도하다 대통령실과 대통령경호처가 승인하지 않아 오후 5시께 집행을 종료했다.

이를 두고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은 김 차장을 상대로 압수수색 불발이 이뤄진 경위를 따졌고, 김 차장은 "경호처장이 바뀌었다고 법과 원칙이 바뀔 수 없는 것이 실무 검토 결과"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