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설계한 신약 연내 임상시험…제약 속도 10배 빨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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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설계한 신약 연내 임상시험…제약 속도 10배 빨라져"

구글 모회사 알파벳 소유의 신약 개발 스타트업 '아이소모픽 랩스'가 올해 안에 인공지능(AI)으로 설계한 신약의 임상시험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창업자 데미스 허사비스가 밝혔다.

허사비스는 21일(현지시간) 보도된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종양학, 심혈관, 신경 퇴행 등 모든 주요 질병 분야를 살펴보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는 첫 번째 약물을 갖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서 허사비스는 이전 FT 인터뷰에서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릴리, 노바티스와 함께 6개 신약 개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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