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역시 "혜교언니 감사합니다!"라며 송혜교에게 받은 꽃다발을 자랑했다.
'언니 킬러' 강민경은 고현정의 '유튜버 선생님'이기도 하다.
1990년생인 강민경와 1971년생인 고현정은 19살 나이차이를 넘어서는 우정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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