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오란 샤쓰의 사나이’를 부른 원로 가수 한명숙이 별세했다.
한명숙은 작곡가 손석우를 만나 본격적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고, 1961년 ‘노오란 샤쓰의 사나이’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한명숙은 당시 활발한 해외활동으로 ‘한류스타 1호 가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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