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프링캠프는 김경문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9명, 트레이닝코치 6명, 선수 45명 등 61명 규모로 꾸려졌다.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만난 김경문 감독은 "황준서 선수는 우리 한화의 정말 좋은 선발이 될 선수"라면서 "지금은 본인에게 조금 아픔이 있어도, 오히려 자기를 더 개발하고 몸을 만드는 데 시간을 더 썼으면 좋겠다.그렇게 준서가 나중에 좋아지면 전반기를 끌고 가다 언젠가 선발 빈자리가 생길 거고, 그때 툭툭 털고 강하게 일어났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한편 황준서는 이번 겨울 류현진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에서 훈련하며 몸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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