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한양경제는 새해를 맞아 6대 금융그룹(KB·신한·하나·우리·DGB·NH농협은행) 회장이 위기극복을 위해 추진하는 신년 설계를 짚어봤다.
2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양 회장은 지난해 발표했던 밸류업 계획을 올해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혔다.
양 회장은 지난해 3분기 실적 발표에 앞서 보통주자본(CET1) 비율 13%를 초과하는 자본을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에 나서겠다는 내용의 밸류업 계획을 직접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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