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의 주전 센터백 김민재와 페예노르트의 주전 미드필더 황인범이 맞대결을 펼치는 ‘코리안더비’가 성사될 가능성이 있다.
페예노르트 소식통 ‘FR12.NL’은 “페예노르트는 뮌헨전 팀버와 황인범 없이 경기를 치르는 것이 확실하다.황인범은 팀 단체 훈련에 전면적으로 참여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황인범은 이번 시즌 내내 선발로 나서다가 지난해 12월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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