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문화 있는 국가산단, 반도체 중심도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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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문화 있는 국가산단, 반도체 중심도시 만들 것”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신년 브리핑을 통해 반도체 핵심 사업의 속도전에 박차를 가하면서도 문화가 있는 반도체 중심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또 이 시장은 이날 국가산단 주위에 공원과 문화시설을 중점 조성해 문화가 있는 반도체 중심도시를 만드는 구상도 제시했다.

이를 위해 69만평 규모 이동공공주택지구(이동신도시)의 국가산단 인접한 곳에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가 집적된 복합문화공간(zone)을 조성하고 송전천과 용덕저수지의 수변공간을 공원화해 여가특화구역을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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