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인청사 전경 대구광역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명절이 되도록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과 함께 시민들의 불편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보건복지 상황반을 연휴 기간(25~30일) 편성·운영한다.
대구시는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기간(6일간) 4개 분야에 보건복지 상황반(78명)을 운영해 각종 시민 불편 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홍준표 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 부탁드린다"며, "대구시도 연휴기간 촘촘한 복지안전망 가동으로, 시민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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