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는 지난 21일 청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대상으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구는 3월 말까지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를 지정·고시하고 지적재조사측량을 실시한 후, 토지소유자와의 경계 협의·조정을 거쳐 오는 2026년 3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내 땅의 경계를 명확히 하고 불규칙한 토지 모양을 반듯하게 하는 등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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