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는 을사년 소통 및 열린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2025년 주민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찬진 구청장은 민선8기 구정 성과와 2025년 동구비전 및 구정현황을 직접 설명하고, 11개동 주민들이 제기한 다양한 분야의 건의 사항을 경청하며 주민과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제물포구 출범이 얼마남지 않은 중요한 시기인 만큼 동구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동구 700여 공직자와 함께 살고싶은 도시 활기찬 행복도시 동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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