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해 3급 이상 시 공무원과 투자·출연기관장 전원이 폭력예방교육을 이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위력에 의한 조직 내 권력형 성비위를 근절하기 위해 2022년부터 지자체 최초로 3급 이상 공무원의 폭력예방교육 이수 현황을 공시하고 있다.
지난해 교육 이수 공시 대상은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총 102명으로 서울시 80명, 투자·출연기관장 2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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