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택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22일 "1월에는 IT 제품의 글로벌 수요 둔화, 반도체 가격 하락과 함께 6일간의 설 연휴로 조업일수까지 크게 감소해 수출이 일시적으로 둔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앞서 안덕근 산업부 장관도 21일 한국무역협회를 방문해 "올해 상반기 수출이 특히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며 "2월 발표를 목표로 범부처 비상 수출 대책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경기 침체 장기화와 비상계엄 사태 등 정치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한국의 작년 수출은 역대 최대인 6천838억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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