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인플루엔자 유행이 예년보다 심각하게 지속됨에 따라 ‘마스크 자율착용 캠페인’을 오는 2월 1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시민이 ‘마스크 자율착용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나를 지키는 선택, 우리를 지키는 약속’ 홍보물을 교육청, 고위험군 시설, 25개 자치구 등에 배포하며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김태희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마스크 착용’이 매우 중요하다”며 설 연휴기간 ‘마스크 자율착용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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