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은 시간 도심에서 오토바이로 난폭 운전을 일삼은 청소년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넘겨졌다.
강원 강릉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공동위험 행위로 10대 A군 등 9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A군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강릉 시내에서 심야시간대 무등록 튜닝 오토바이를 운전해 소음을 유발하고, 과속 질주해 보행자와 운전자의 위험을 유발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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