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미 스튜디오 그룹과 레벨 인피니트가 2025년 아너 오브 킹즈 e스포츠 계획을 발표했다.
인비테이셔널 시즌 3의 경우, 한국의 농심 레드포스가 치열한 예선을 뚫고 본선에 참가해 글로벌 팀들과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제임스 양(James Yang) 텐센트 게임즈의 레벨 인피니트 글로벌 e스포츠센터 수석 디렉터는 “아너 오브 킹즈는 업계 최초로 글로벌 밴픽 시스템을 도입해 8,500회 이상의 경기에서 활용하며 경기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바 있다”며 “글로벌 밴픽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되는 아너 오브 킹즈 인비테이셔널 시즌 3와 오픈 스플릿 3에서 전 세계 다양한 플레이어들이 선보일 놀라운 플레이와 창의적인 전략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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