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료원은 27일 임시공휴일에 외래 진료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의료원은 이와 관련해 독감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과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이 겪을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외래 진료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또 시의료원 응급의료센터(응급실)는 임시공휴일을 포함해 설 연휴 기간 동안 휴무 없이 24시간 정상 운영하며, 응급의료서비스가 필요할 경우 시민들은 언제든지 응급실을 방문하여 신속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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