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극본 박지숙, 연출 진혁 최보윤)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 둔 가운데 제작진은 노비 구덕이(임지연 분)이 마님 옥태영(임지연 분)으로 되기까지의 과정을 정리했다.
● 집 나간 남편에 세상 뜬 시부까지, 홀로 가문의 명예를 지켜낸 노비 출신 며느리! 노비 구덕이에서 양반이 된 옥태영은 특유의 영민함으로 현감 성규진(성동일 분)의 눈에 들어 현감댁 며느리가 됐지만 행복은 오래가지 않았다.
● “너 구덕이 아니니?” 결국 마주하고야 만 소혜 아씨! 이에 맞서는 옥태영의 당찬 자세! 홀로 성씨 집안을 일으키고 외지부로 어려운 이들을 도우며 살았던 옥태영의 명망은 나날이 두터워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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