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르베나 즈베즈다 수비수 설영우가 71분을 소화했으나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전반 17분 코너킥 상황에서 데 용이 날린 타점 높은 헤더가 그대로 즈베즈다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전은 즈베즈다가 0-3으로 끌려간 채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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