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22일 자신의 SNS에 바레 트레이너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트레이너는 손담비의 배에 하트를 그려 보이며 뱃속 아가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임신 7개월차인 손담비의 살짝 나온 배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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