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는 후사노프의 전 소속팀인 RC랑스와 달리 거의 매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는 팀이기 때문이다.
복수의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가 후사노프를 영입하기 위해 랑스에 지불한 이적료는 3360만 파운드(약 595억)다.
맨체스터 시티는 후사노프에 대해 "빠르고 힘이 넘치는 수비수인 후사노프는 랑스에서 단 31경기만 뛰고도 리그1 최고의 젊은 수비수로 떠올랐다"며 "그는 신체적인 능력을 바탕으로 수비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프랑스에서 활약하는 최고 스트라이커들과의 경합에서 효과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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