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트럼프 대통령 측 주요 인사와 만나 AI(인공지능) 등 신기술 활용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 자리에서 정 회장은 "AI 같은 신기술을 유통에 접목해 고객 경험을 확대하는 부분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22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이마트에서 사용하고 있는 AI 활용 시스템은 ▲행사 안내 고지(보이스 POP) ▲상품리뷰(e-Trend) ▲고객 문의 ▲신선 마크다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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