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토트넘 훗스퍼 팬들에게 욕설을 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드리사 게예의 패스를 받은 도미닉 칼버트-르윈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바디 페인팅으로 수비 여러 명을 속였고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토트넘이 한 골 따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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