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이튿날인 21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대규모 인프라 관련 발표를 할 예정이라고 백악관이 전했다.
레빗 대변인은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이 이임 직전 자기 가족을 사면한 것에 대해선 "수치스럽다고 생각한다.그것은 유죄를 인정하는 것"이라며 "어제 사면은 그가 그들이 유죄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미국 대통령으로서 마지막 순간에 그들을 보호하고 싶었음을 증명했다"고 비판했다.
레빗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주 후반 대형 산불로 극심한 피해를 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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