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의 베컴'으로 불렸다.
그릴리시의 이런 활약에 힘입어 맨시티는 해당 시즌 프리미어리그, FA컵, 챔피언스리그를 모두 우승, 구단 역사상 첫 '유러피언 트레블'을 달성했다.
그릴리시 다음 시즌인 지난 2023-2024시즌 36경기 3득점 3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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