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망막 사진을 보고 치매 초기 징후를 발견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도구가 개발되고 있다.
안경점에서 시력 검사를 위해 촬영하는 사진만으로도 질병의 징후를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구 사진과 관련, 세계에서 가장 큰 데이터셋이라는 게 연구진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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