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사이 리버풀과의 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 승(1-0), 탬워스(5부리그)와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 승(연장 3-0)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토트넘의 성적이 좋다고 볼 수 없는 상황이다.
고개를 떨군 손흥민은 전반 27분 다시 한 번 슈팅했으나 픽퍼드를 뚫지 못했다.
손흥민은 6.5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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