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잘랐다! 다 자를거야!' 맨유 구단주 '광폭 행보'…"손실 줄여야"→레전드 앰버서더 3명 '급여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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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잘랐다! 다 자를거야!' 맨유 구단주 '광폭 행보'…"손실 줄여야"→레전드 앰버서더 3명 '급여 삭감'

구단 최고 레전드 알렉스 퍼거슨 경을 해고한 것에 이어 앰버서더로 활동하는 다른 레전드들의 급여도 상당한 수준으로 삭감하기로 결정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1일(한국시간) "랫클리프는 구단의 돈을 절약하기 위한 최신 정책에서 구단 레전드 3명의 급여를 삭감하기로 결정했다.현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13위에 머물러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랫클리프는 구단주 부임 후 진행 중인 비용 절감 과정의 일환으로 맨유 레전드이자 현재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브라이언 롭슨, 앤디 콜, 데니스 어윈의 급여를 '상당 수준' 삭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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