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안보·무역' 다보스 핵심의제…"관세정책 지켜보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안보·무역' 다보스 핵심의제…"관세정책 지켜보자"

이미 모든 수입품에 10∼20%의 보편 관세를 매기겠다고 공언한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자신의 보호무역주의 정책 기조를 재확인하고 관세를 징수할 대외수입청 신설을 발표했다.

앨리슨 슈래거 맨해튼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은 이날 트럼프 집권을 주제로 한 포럼 세션에 나와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내린 행정명령 가운데 관세와 관련한 것들은 '검토와 평가'라는 말을 핵심어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 무역 협상에서 최대의 이익을 얻겠다는 생각으로 협상 전략을 구사한다고 볼 수 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스스로를 '딜메이커'로 보기 때문에 관세에 관한 직접적 행정명령이 없던 점도 그런 맥락으로 봐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