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정희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6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서정희는 이날 자신의 SNS에 "이런 게 느좋(느낌 좋은)?"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얇은 홈웨어를 입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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