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을 영입해놓고 정작 기용은 하지 않고 있는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현지 매체가 저격했다.
영국 매체 'TBR 풋볼'은 21일(한국시간)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아직 강원FC에서 영입한 양민혁을 기용하지 않았다.티모 베르너, 도미니크 솔란케, 브레넌 존슨, 윌송 오도베르 등 현재 많은 공격수들이 부상을 당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 10대 선수(양민혁)에게 빠른 데뷔전을 선사할 거라고 예상했다"면서 "그러나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아직 토트넘에서 양민혁을 기용하지 않았다.그는 리버풀과의 카라바오컵 경기와 에버턴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벤치에 앉았다"며 양민혁의 상황을 주목했다.
매체는 그러면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토트넘에서 양민혁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며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토트넘이 부상으로 힘들어하고 있다는 사실을 반복해서 짚고 있는데, 양민혁에게 기회를 줘 그가 빛을 낼 수 있을지 지켜보는 건 어떨까?"라면서 토트넘이 부상으로 신음하는 상황에서 양민혁에게 한 번은 기회를 줘도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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