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홋스퍼뉴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6골 6도움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종종 희생양으로 이용당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손흥민은 풀타임 동안 패스 성공률 85%(28/33), 유효 슈팅 2회, 공격 지역 패스 1회, 등을 기록했으나 빅 찬스 미스가 한 번 있었다.
영국 ‘스탠다드’는 “전반 30분 동안 세 번의 좋은 기회를 잡았다.두 번은 픽포드의 선방을 이끌어냈다.첫 번째 장면에선 타코우스키의 멋진 태클에 막혔다.최소한 한 골이 필요했다”라며 평점 5점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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