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이날 오전 3시21분쯤 제주시내 한 주점 건물에 있는 화환에 불을 붙인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주점 손님과 시비가 붙어 홧김에 방화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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