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이윤미 의원, 12개 사회적 기업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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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이윤미 의원, 12개 사회적 기업과 간담회

용인특례시의회 이윤미 의원, 관내 사회적기업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용인특례시의회 이윤미 의원이 16일 '용인시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한 관내 12개 사회적 기업이 참여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어 2025년 사회적경제 지원사업과 예산 현황에 대한 시 민생경제과의 발표와 논의에서 신현녀 의원은 "사회적기업의 역할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오늘 마련된 이 귀중한 자리를 통해서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전반적인 경기 둔화와 경제 사정이 좋아 않아 현재 사회적기업들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번 간담회를 비롯해 사회적기업의 경쟁력과 자생력 강화 및 지원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중요한 논의의 장 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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