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수비수 토마스(29)를 영입하며 수비진을 보강했다.
안양은 21일 오후 “네덜란드 출신의 중앙 수비수 토마스를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토마스는 지난 2018년 SBV 엑셀시오르에서 데뷔해 다년간 네덜란드 2부리그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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