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이 지난 20일 청소년수련원에서 글로벌리더 육성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열고 있다./부안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이 지난 2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4박 5일간 2025년 글로벌 리더 육성 겨울방학 영어 캠프를 부안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한다.
전북 부안군이 지난 20일 청소년수련원에서 글로벌리더 육성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열고 있다./부안군 제공 이번 영어 캠프는 군과 서울 소재 민병철 어학원이 진행했으며 오전과 오후에는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체험형 영어 수업, 저녁에는 부안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하는 수련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재밌고 기억에 남는 추억을 제공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영어 캠프를 통해 부안 발전의 원동력이 될 우리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체계적인 영어프로그램 교육과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영어 소통 능력을 키우는 동시에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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