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서 귀금속 훔쳐 달아난 20대 상습 절도범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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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서 귀금속 훔쳐 달아난 20대 상습 절도범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금은방에서 시가 18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절취한 혐의(절도)로 20대 A씨를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추적해 범행 발생 5시간 만에 모텔에 숨어있던 A씨를 검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경제 불황 속 설 연휴를 맞아 상가와 점포를 대상으로 한 각종 절도 범행이 발생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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