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방역당국 총력 차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올 들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방역당국 총력 차단

경기도 양주시 돼지농장에서 올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이 총력 차단에 나섰다.

차량과 사람의 이동이 잦은 설을 앞두고 확산 위험이 높아 인접 시군의 돼지농장과 주변 도로 집중소독, 역학농장 정밀검사 등 방역 수위를 높일 계획이다.

올해 첫 번째 발생 사례며 지난해 12월 16일 양주시에서 발생 이후 35일 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