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역대 4년차 최고 연봉이다.
종전 4년차 연봉 최고액인 이정후(당시 키움 히어로즈·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3억9000만 원보다 1억1000만 원 많은 금액이다.
김도영은 새 시즌 연봉이 400%나 올라 팀 역대 최고 인상률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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